어느덧 2009년의 12월

다이어리|일상 2009/12/04 14:42

캠벨이 융에 대해서 말하길 ..
  영원에 근거하되 시간의 장속에서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우리들의 시간은 어찌보면 유한한 것처럼 느껴지고 어찌보면 순차적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미 과학의 첨단에서는 그것이 무의미한 정의라는것이 밝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은

바로여기에 있다. 그것으로 충분한다.  이말 한마디가 정말 아름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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