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77건

  1. 2019/01/06 딥페이크 포르노 논란과 AI에 대한 단상
  2. 2019/01/02 셀레나 고메즈
  3. 2018/12/31 2018년을 마무리 하며
  4. 2018/12/22 너 자신을 알라
  5. 2018/12/21 페르시아의 왕자의 짧은 소스 분석
  6. 2018/12/15 급변하는 시대에 몰락하는 업종에서 고분분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7. 2018/12/13 스킨쉽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8. 2018/12/13 최근 1주일 사이에 나에게 관심있었던 프로그래밍관련 이벤트.
  9. 2018/12/12 유툽놀이중.
  10. 2015/03/26 '빠'와 '까' 에 대한 단상
  11. 2015/03/17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짧은 생각
  12. 2015/01/16 페이스북 글 정리 (2)
  13. 2012/10/30 페이스북 글중에서 자신에게 다짐하는 글 정리.
  14. 2012/10/13 Freshwater Aquarium for iPhone version 2.0
  15. 2012/10/09 Freshwater Aquarium HD for iPad 1.7
  16. 2012/09/26 Freshwater Aquarium HD 1.5 version update. (2)
  17. 2012/08/27 클라우드 아틀라스.
  18. 2012/05/04 토마토 채소 또는 과일에 대한 이야기
  19. 2012/04/18 페르시아왕자 소스공개
  20. 2012/03/16 학교폭력과 대중문화 , 맞짱까페
  21. 2012/03/12 블렌더 작업기록
  22. 2011/12/22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으려는 이유.
  23. 2011/11/24 나자신을 위한 메모3
  24. 2011/10/13 C언어와 유닉스를 만들었던 데니스리치님 타계.
  25. 2011/10/06 스티브 잡스 타계
  26. 2011/09/20 근황.
  27. 2011/03/09 짧은 근황과 올해의 다짐과 아이패드 앱 판매량. (6)
  28. 2010/12/09 요즈음 일상 (4)
  29. 2010/10/31 Freshwater Aquarium HD 아이폰4로 찍어서 유투브에 올림 (3)
  30. 2010/08/03 앱개발자로서 만 2년이 되었습니다. (12)
  31. 2010/07/14 블렌더 모델링 작업기록. (4)
  32. 2010/06/24 스타2 대박전략 !! (2)
  33. 2010/05/14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임을 만들자.
  34. 2010/05/06 2010년 5월5일. 최근의 근황과 다짐. (6)
  35. 2010/02/22 간만에 동영상 소개 , Graph Algorithms
  36. 2010/02/03 Neocell Fighters Evolution의 짧은 개발후기 (4)
  37. 2010/01/31 Neocell Fighters Evolution Playmovie 개발중 아이폰게임
  38. 2010/01/29 간단 유투브 동영상 소개 (3)
  39. 2010/01/28 개인적으로 기대 만빵인 환타지영화 !
  40. 2010/01/28 Neocell Fighters Evolution Preview (2)
  41. 2010/01/26 업적시스템의 고찰
  42. 2010/01/25 소녀시대 OH! (2)
  43. 2010/01/04 2010년 ...
  44. 2009/12/11 이것이 바로 와우(WOW)의 힘 (3)
  45. 2009/12/11 GO 언어의 짧은 소개
  46. 2009/12/04 어느덧 2009년의 12월
  47. 2009/11/22 이제 떡밥은 끝났다. 아이폰출시 발표, 오늘(22일) 12:00 예판시작. (2)
  48. 2009/11/09 2012년
  49. 2009/10/23 뒤늦게 본 GPGStudy 포럼
  50. 2009/09/30 최근의 일상, 명절 인사 ^_^ (4)
  51. 2009/08/30 SNS 소셜네트웍서비스 , 쇼셜미디어란 무엇인가? (2)
  52. 2009/08/08 드디어 앱스토어 1위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
  53. 2009/08/06 트위터에 대한 생각들 (1)
  54. 2009/08/06 보이지 않는 전환기
  55. 2009/08/04 Finally I released 3D Aquarium application as I promised (6)
  56. 2009/07/27 아이폰/맥 관련 방문 사이트 정리
  57. 2009/07/22 오늘 7월22일은 개기일식의 날
  58. 2009/07/20 대세는 2NE1 !! (4)
  59. 2009/07/17 아쿠아리움 에버 1.0 버전 완료. (15)
  60. 2009/07/01 꼭 소개하고싶은 TED 동영상. (6)
  61. 2009/06/19 현재 개발근황 ~ (6)
  62. 2009/06/15 뇌에 대한 이야기 (15)
  63. 2009/06/10 사파리4.0 (Safari 4.0)소감과 브라우져전쟁
  64. 2009/06/10 Smart! Smart! Smart!
  65. 2009/06/07 Are we in control of our own decisions ?
  66. 2009/06/03 아이폰용 실시간 전략게임. E3동영상 (7)
  67. 2009/06/03 NGmoco의 타워디펜드 게임 스타디펜스 동영상 (4)
  68. 2009/06/03 The Beatles Rockband
  69. 2009/05/30 김연아 트위터 , 따라해보기 (2)
  70. 2009/05/29 하나의 연설만 들어보아도..
  71. 2009/05/29 조금만 더.. (4)
  72. 2009/05/26 김연아 트위터 사용한다..
  73. 2009/05/20 터미네이터 4(Terminator Salvation) , 잡담 (4)
  74. 2009/05/12 입는기기 (wearable-device)
  75. 2009/05/07 Apple에서 게임콘솔을 만들지도? (2)
  76. 2009/04/30 네오셀파이터 세일종료와 근황 (4)
  77. 2009/04/27 Neocell Fighters Lite , Neocell Fighters 2.0 released. (27)
  78. 2009/04/26 와우 3.1.1 울드아르에 대한 짧은 소감 (2)
  79. 2009/04/24 내조의 여왕 (4)
  80. 2009/04/19 일요일 짧은 습작 (2)
  81. 2009/04/15 세금에 대하여 (14)
  82. 2009/04/12 word 'frak'
  83. 2009/04/11 아이폰 개발사례 발표 모임 후기 (10)
  84. 2009/04/08 모임장소 공지 (11)
  85. 2009/04/07 공지 : 관심있는 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려고 합니다. (17)
  86. 2009/04/06 와일드 웨스트 핀볼 (4)
  87. 2009/04/04 ngmoco 에서 새로운 TD를 만드는가 봅니다.
  88. 2009/04/03 트위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4)
  89. 2009/04/02 습작 장서희 (2)
  90. 2009/04/01 neocell fighters , HOT 카티코리에 선정됨. (14)
  91. 2009/03/27 덱스터 ! 아이폰용 게임으로 나온다. (4)
  92. 2009/03/26 SDL관련 메모 (4)
  93. 2009/03/25 appcast에 언급된 neocell fighters (10)
  94. 2009/03/23 네오셀 파이터즈 후속개발에 들어갔습니다. (9)
  95. 2009/03/20 The World is Wide , And a insight review exist (6)
  96. 2009/03/17 appstore 소식 네오셀파이터 발매후기 (29)
  97. 2009/03/13 Neocell Fighters iPhone / iPod touch game now available on appstore (4)
  98. 2009/03/10 아마존 Kindle 2
  99. 2009/03/07 바야흐로 , 소녀그룹의 시대 ~ Kara Honey (2)
  100. 2009/03/05 열혈 개발중.. Neocell Fighters 소식 (6)
  101. 2009/02/27 오데트 공주
  102. 2009/02/13 동영상 메모 , 엘리자베스 길버트 TED2009
  103. 2009/02/10 TD(Tower Defence) 에 대한 고찰 (7)
  104. 2009/02/08 김연아 선수 CBC 인터뷰.
  105. 2009/02/07 작은 감격 ! (2)
  106. 2009/02/06 웹2.0 Head First HTML
  107. 2009/02/05 Neocell 개발메모및 리딤코드 예약 (19)
  108. 2009/02/04 입춘대길 (4)
  109. 2009/02/02 유투브 메모, 불후의 명곡 (1)
  110. 2009/01/31 습작 , 이시영 (1)
  111. 2009/01/31 삼성전자 TV의 점유율을 보면서..
  112. 2009/01/30 폭력적 게임은 폭력적 성향을 키우는가? (2)
  113. 2009/01/25 드림위즈 appstore 판매량 1만불 돌파 (5)
  114. 2009/01/22 Gee Gee Gee
  115. 2009/01/21 어제 오전에 도착한 도서3권과 평 (4)
  116. 2009/01/21 간만에 괜찮은 카툰. 그리고 정품사용 캠패인
  117. 2009/01/19 주목할만한 iPhone 소프트웨어 Free Memory (1)
  118. 2009/01/15 다음 게임을 위한 콘셉아트 (11)
  119. 2009/01/14 스코치어스를 아십니까?
  120. 2009/01/12 초 강행군.. 그리고 테스팅방법 (6)
  121. 2009/01/09 Freshwater Aquarium 1.07 Artwork
  122. 2009/01/08 프레쉬워터 아쿠아리움 리딤코드 나누어 드립니다. (6)
  123. 2009/01/07 프로모션 코드 드립니다.~ & 근황. (6)
  124. 2009/01/03 스퀘어의 크리스탈 디펜더 (4)
  125. 2009/01/02 리차드 개리엇 (2)
  126. 2009/01/02 꿈꾸는 식물
  127. 2009/01/01 Archery Championship released on appstore
  128. 2008/12/30 appstore 순위별 판매량(2)
  129. 2008/12/29 뒤늦은 기어즈오브워2 간단소감
  130. 2008/12/23 네번째 어플 개발후기 (8)
  131. 2008/12/22 볼썽사나운 광고 (7)
  132. 2008/12/19 appstore 이제 퀄리티의 시장으로 (2)
  133. 2008/12/17 앱스토어(appstore)판매와 세금관련 문서 정리 (11)
  134. 2008/12/14 앱스토어의 변화와 판매량에 대하여 (8)
  135. 2008/12/09 앱스토어 아쿠아리움 프로그램들 그리고 이야기
  136. 2008/12/05 블렌더 첫 모델링 (2)
  137. 2008/12/04 블렌더 공부기록 (4)
  138. 2008/12/03 불어공부 , TF1 뉴스보기 (1)
  139. 2008/12/03 Freshwater Aquarium 1.05 update (4)
  140. 2008/12/02 appstore도 black friday sale중.. (1)
  141. 2008/12/01 Appstore 어플 1만개 돌파
  142. 2008/12/01 아침 CNN Daily 를 보면서 느낀것
  143. 2008/11/25 appstore 소식과 iPhone OS 2.2 (2)
  144. 2008/11/2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2)
  145. 2008/11/19 와우(Wow) 의 업적 시스템과 Xbox의 도전과제 시스템 (2)
  146. 2008/11/17 Blender 관련 책 구입, Blender 공부시작 (6)
  147. 2008/11/15 앱스토어 (appstore) 순위에 따른 판매량 (8)
  148. 2008/11/14 IGN 리뷰에 올라온 Freshwater Aquarium. (2)
  149. 2008/11/12 ngmoco의 Rolando 아이폰 볼관련 게임중 최고가 될듯한 게임 (4)
  150. 2008/11/11 스퀘어 에닉스에서 개발하고 있다는 iPhone 용 게임
  151. 2008/11/11 경험으로 본 앱스토어(appstore)의 80대20의 법칙 (2)
  152. 2008/11/08 지난 한달동안 앱스토어(appstore)에 릴리즈된 프로그램은 몇개일까
  153. 2008/11/07 Freshwater Aquarium iPhone 1.03 update
  154. 2008/11/06 기계의 영혼 (2)
  155. 2008/11/05 빌보드 차트같은 appstore 차트 (4)
  156. 2008/10/29 New optional background artwork for 1.03 (2)
  157. 2008/10/29 최근의 개발일상과 다짐
  158. 2008/10/28 오늘 새삼 인식하게 된 appstore의 관한것... (2)
  159. 2008/10/27 아이폰용 프로그램 개발 프로세스 : 정리 (12)
  160. 2008/10/26 FreshWater Aquarium iPhone / iPod Game 1.02 update released
  161. 2008/10/24 FreshWater Aquarium Version 1.02 minor update , iPhone Game (4)
  162. 2008/10/22 FreshWater Aquarium 1.01 Released. iPhone / iPod App (2)
  163. 2008/10/20 iPhone 소프트웨어 ,발매 그후 (한글판) (12)
  164. 2008/10/20 발매 그후 , After Released iPhone S/W. (6)
  165. 2008/10/19 FreshWater Aquarium , Now available on Appstore (4)
  166. 2008/10/18 소피마르소
  167. 2008/10/18 iPhone 게임 개발일지 7
  168. 2008/10/16 Just Jump And Roll 애플스토어에 올라왔습니다. (10)
  169.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6 (12)
  170.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5 (4)
  171. 2008/10/08 블루길 Blue gill , 현재 작업중인 게임을 위한 아트웍
  172. 2008/10/06 JJAR Play동영상 2. 날치 (4)
  173. 2008/10/02 헉, 우리시대 최고의 스타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174. 2008/09/27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주차 (2)
  175. 2008/09/25 DIY(Do it YourSelf) Games (4)
  176. 2008/09/24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 3주차 (5)
  177. 2008/09/24 눈에띠는 iPhone Game 신작들
  178. 2008/09/23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3) (6)
  179. 2008/09/22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2) (7)
  180. 2008/09/12 상상이란 무한의 자유
  181. 2008/09/05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1) (5)
  182. 2008/09/02 우물안에 개구리 같은 한국 웹페이지
  183. 2008/09/02 최근의 일상과 다짐, iPhone 개발 첫발을 딛는다. (4)
  184. 2008/08/26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2)
  185. 2008/08/25 iPhone OS 개요 (7)
  186. 2008/08/24 iphone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2)
  187. 2008/08/19 정말 화가 나는데 이거... (6)
  188. 2008/08/08 간만에 달려본 XBOX360 , 소울칼리버4 (2)
  189. 2008/07/30 상반기결산 구입&복습한 책들 (2)
  190. 2008/07/23 문명 혁명(Civilization Revolution)
  191. 2008/07/16 블락깨기 , Breakout
  192. 2008/07/16 C#으로 퐁(Pong) 만들어보기
  193. 2008/07/15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194. 2008/07/14 개념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 홈페이지 올라오는 글
  195. 2008/07/14 대마도(쓰시마)여 돌아와라 ! 대마도는 한국의 섬입니다.
  196. 2008/07/11 구글 라이브리, 새로운 가상세계 (2)
  197. 2008/07/09 C로의 회귀 , 그리고 C# Python으로 진화 (4)
  198. 2008/07/08 퐁, Pong
  199. 2008/07/04 인공태양 KSTAR (6)
  200. 2008/06/30 Xbase 프로그래밍 (2)
  201. 2008/06/29 역시 디아블로3 였군요.
  202. 2008/06/26 디아블로3 ? 디아블로 온라인? 또는 새로운 MMO?
  203. 2008/06/26 제3의 사춘기?
  204. 2008/06/16 game 이란 단어의 다른의미 , gibier
  205. 2008/06/15 뉴펀드랜드 , 바이킹 ,대구
  206. 2008/06/12 클린턴 오바바 지지 연설링크, Clinton endorses Obaba
  207. 2008/06/07 볼만한 MIT강좌 정리
  208. 2008/05/27 엘리 로한(Ali Lohan)
  209. 2008/05/23 불어공부를 위한 사이트들 (1)
  210. 2008/05/23 XNA의 커뮤니티 게임개발프로세스에 대하여
  211. 2008/05/22 공부하는 것은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다.
  212. 2008/05/21 구글테크토크 , e-monument(이-기념물) 문화유산의 3D 모델링.
  213. 2008/05/20 일본어 메일송신 프로그램 작성시 유의점
  214. 2008/05/15 19세기의 첫해 1801년
  215. 2008/05/11 한국인의 고쳐야 할 편견
  216. 2008/05/11 방송되지 않은 서울대 수의대 교수의 국회청문회 방송내용
  217. 2008/05/09 동아일보 기사 "광우병 괴담" 때문에 못 살겟다.
  218. 2008/05/07 아이언맨과 게임 마블 슈퍼히어로즈(Marvel Super Heroes)
  219. 2008/05/01 몇시간 동안 광우병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220. 2008/04/30 C# 윈폼에서 DirectX 사용( VC2008 Express기준) (9)
  221. 2008/04/29 C#에서 MySQL 연동 ( VC2008 기준 ) (5)
  222. 2008/04/23 유투브 이혼드라마!?
  223. 2008/04/21 스몰빌 시즌7-15 라스트씬 삽입곡 vast , one more day
  224. 2008/04/17 Silver Surfer 플레이 동영상
  225. 2008/04/10 새로운 배움의 기회 : 대학의 공개강좌 동영상 (2)
  226. 2008/04/06 다시 11개월만에 그린 일러스트 , 다케우치 유코
  227. 2008/04/02 위(Wii) 정발 임박 , (Endless Ocean) 할날이 멀지 않았다.
  228. 2008/03/31 Marié Christina Digby , 첫앨범 unfold 발매예정
  229. 2008/03/27 넷빈( NetBeans) 통합개발환경(Java,C/C++,Rudy) 설치
  230. 2008/03/25 컴파일러(Compiler)에 대해서
  231. 2008/03/23 생각할 시간이 없다. No Time to Think !! 구글강좌.
  232. 2008/03/20 C++ 패러다임과 스타일 (Different style for using C plus plus) (2)
  233. 2008/03/19 문와쳐(Moon Watcher)라는 단어를 알려준 아서 C 클락.
  234. 2008/03/18 C Library function strstr함수의 고찰
  235. 2008/03/12 엑스오 엑스오 가쉽걸 : XO XO Gossip Girl
  236. 2008/03/11 삼국지 2 초선이벤트 : 있긴 있었군요;;
  237. 2008/03/07 Making Smooth Terrain (Heightmap with cos curve)
  238. 2008/03/05 C++ 언어에 대한 유감 (2)
  239. 2008/03/01 오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240. 2008/02/26 불어공부 단어정리 (2)
  241. 2008/02/23 VM과 에뮬레이터를 찬사하며 ...
  242. 2008/02/21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3)
  243. 2008/02/20 원도즈폼에 관련된 기초적인 조각지식
  244. 2008/02/14 FORTRAN과 GNU Fortran
  245. 2008/02/13 VC++2008 Express에 대해
  246. 2008/02/01 은총알은 없다(No Silver Bullet) , 화성인 아키텍트
  247. 2008/01/17 복제 음식물에 관한 CNN보도.- FDA OKs cloned foods
  248. 2008/01/08 환자의 재활기구로써의 위(WII)
  249. 2008/01/03 불어 공부 기록 9
  250. 2008/01/02 새해를 맞이하며 (4)
  251. 2007/12/19 이번 대선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것은 후보들이 아니다. (5)
  252. 2007/12/17 생명책
  253. 2007/11/30 디지탈북 , Amazon Kindle (1)
  254. 2007/11/23 Vertical Farm. 미래의 빌딩 - 하늘농장
  255. 2007/11/21 불어공부 기록 8.
  256. 2007/11/13 구글폰 ,안드로이드 사용해보기
  257. 2007/11/13 세컨드 라이프 : Dark Side 성(性)도착 pedophilia
  258. 2007/11/13 불어공부 기록(7) 색깔
  259. 2007/11/12 프로그래밍 언어와 패러다임
  260. 2007/11/06 불어공부 기록(6) 숫자. 단어들
  261. 2007/11/01 Xevious7님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262. 2007/10/30 불어 공부기록 (5)
  263. 2007/10/22 불어공부 기록(4) - 발음과 철자 3
  264. 2007/10/22 Street Fighter 4 Trailer.
  265. 2007/10/21 Ken Tompson과 유닉스 최초의 게임
  266. 2007/10/17 레퍼런스(Reference)에 대한 고찰. (4)
  267. 2007/10/16 일기: 내면으로부터 반성
  268. 2007/10/16 불어공부 기록(3) - 발음과 철자 -2
  269. 2007/10/12 군(群)의 정의
  270. 2007/10/10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할 서피스기술 Microsoft Surface technology (1)
  271. 2007/10/10 IGF 인디게임 축체 10주년
  272. 2007/10/08 [기쁜일] 안정성 서버확보. (2)
  273. 2007/10/08 불어공부 기록(2) - 철자와 발음-1 (3)
  274. 2007/09/30 Katee Sackhoff , 스타벅 , 헤일로3
  275. 2007/09/30 재미있는 비유 -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276. 2007/09/28 불어 공부하기 (2)
  277. 2007/09/23 ..인 것 같습니다.
  278. 2007/09/23 단군 왕조
  279. 2007/09/12 VMware Inc. CEO Diane Greene
  280. 2007/09/12 mini skirt get grounded.
  281. 2007/09/11 Linux에서 MSSQL 사용에 관하여 (2)
  282. 2007/09/10 Linux환경에서 Unicode 제어 C함수 ICONV 라이브러리
  283. 2007/08/28 신의 권능 :인내에 대한 고찰 (1)
  284. 2007/08/27 Young People Who Rock의 니콜 라핀
  285. 2007/08/22 수잔 오코너 양 또 해내는가? 바이오쇼크 Bio Shoc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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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2007/08/02 J.K. Rowling And Harry Porter (2)
  288. 2007/08/01 Virgin's pampered passengers
  289. 2007/07/25 CNN Youtube debate (CNN Youtube토론) (2)
  290. 2007/07/24 E. C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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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2007/06/26 不積跬步 無以至千里 不積小流 無以成江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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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2006/12/19 XNA설치와 개요 2 (6)
  338. 2006/12/14 WOW 패치 2.0.1 의 가장 맘에 드는점. 이것이 유저를 생각하는것이다. (2)
  339. 2006/12/14 모던토킹과 체감형 게임 행온(Hang-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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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2006/12/07 "기어즈 오브 워" 플레이 소감
  342. 2006/12/06 록키 발보아 -- 록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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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2006/11/29 혹등고래 인간 뇌 세포를 가지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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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2006/11/09 Nadia is fun. 나디아는 재밌어. (2)
  357. 2006/11/07 서버시스템 디자인(마인드맵)
  358. 2006/11/06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면 ... (1)
  359. 2006/11/03 Diary : the best dream , 자기자신을 죽이는 꿈.
  360. 2006/11/01 게임철학 - 가상세계는 우리의 정신에 이로운가? (12)
  361. 2006/11/01 We must think about Game philosophy
  362. 2006/10/31 XBox360 ,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363. 2006/10/20 3D프로그래밍 위밍업 : 텍스쳐 스플래팅 과 텍스쳐 블랜딩(2)그리고 메가텍스쳐 (2)
  364. 2006/10/20 Java3D의 소개
  365. 2006/10/19 한번 여유롭게 웃어보아요 ~ 홍경민 모창동영상
  366. 2006/10/18 DirectX , 다이렉트엑스 위키피디아. (2)
  367. 2006/10/10 TAOCP :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368. 2006/10/10 해커를 위한 구글
  369. 2006/10/09 The Great Bird
  370. 2006/09/29 KISS 법칙과 KICK.
  371. 2006/09/28 복습에 대하여
  372. 2006/09/25 프로그래밍에 대한 짧은 조언 : 옵션에 대하여
  373. 2006/09/21 복습: Java JFC 초간단 개괄(Overview)
  374. 2006/09/20 Matrix
  375. 2006/09/16 로그시스템 (Log System)에 대한 고찰 (4)
  376. 2006/09/13 용기와 사랑에 관하여 , 경계를 벗어나는 연습
  377. 2006/09/11 우리는 무엇때문에 사는가?
  378. 2006/09/08 3D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텍스쳐 블랜딩(Texture Blending) (DirectX9)
  379. 2006/09/07 튜플링을 위한 몬스터정의방법(1)
  380. 2006/09/07 스티븐잡스의 졸업식에서의 연설 동영상... 그리고 역사.
  381. 2006/09/06 서버 프로그래밍의 어려운점 (4)
  382. 2006/09/05 Microsoft 의 XNA의 개요와 설치 (9)
  383. 2006/09/04 업데이트로 본 WOW의 최대강점. (5)
  384. 2006/09/04 서버기능장애 ! (2)
  385. 2006/09/01 하드웨어는 반드시 소프트웨어 보다 빠르다. (2)
  386. 2006/08/31 [일상] 현재 시험테스트중인 서버시스템의 조건
  387. 2006/08/28 정보중독증
  388. 2006/08/22 [프로그래밍 조언] 경계를 벗어나는 연습을 하라 (2)
  389. 2006/08/20 프로젝트 관리에서 4가지 필수조건
  390. 2006/08/17 태터툴 이미지 업로드 문제 (1)
  391. 2006/08/09 Transistor... 트랜지스터를 아십니까?
  392. 2006/08/08 최초의 PC DataPoint2200을 아십니까?
  393. 2006/08/07 스타트렉(Star Trek) 온라인.
  394. 2006/08/05 와우 캐릭터스샷과 울온의 추억의 스샷 (8)
  395. 2006/08/03 그림으로 배우는 데이타구조와 알고리즘 in C (1) 큐. (2)
  396. 2006/08/01 기하학(geometry)의 원래의 의미 (2)
  397. 2006/07/27 미로
  398. 2006/07/25 철학은 우주라는 거대한 책에 씌어 있다.
  399. 2006/07/21 높이맵편집에 있어서 코사인 함수를 이용한 부드러운 지형편집 기법 (12)
  400. 2006/07/20 유한상태기계 (FSM)에 대하여 (2)
  401. 2006/07/18 새로 구입한 책들: 파이의역사외 4종과 복습할 책리스트 (2)
  402. 2006/07/14 간단한 점프의 구현에 관한 답변. (9)
  403. 2006/07/11 은의 탄생 : 캐릭터 콘셉.
  404. 2006/07/10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 데이터베이스 인터페이스
  405. 2006/07/06 책구입과 정리 : 최근에 구입한 책들과 복습한 책들
  406. 2006/07/04 푸리에의 정리 (2)
  407. 2006/07/04 비오는 날 : 수채 (2)
  408. 2006/07/01 사걀은 움직이는 생각을 그린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409. 2006/06/29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책을 구매하다. (3)
  410. 2006/06/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BSP ( Binary Space Partitioning) , BSP Tree (4)
  411. 2006/06/27 20여년 전의 추억: 마이크로소프트 !! 컴퓨터학습 85년 7월호 (4)
  412. 2006/06/26 미분과 극한 :: 그리고 뉴턴이야기
  413. 2006/06/23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DirectX API 관하여.
  414. 2006/06/23 질 발렌타인 : ING....
  415. 2006/06/22 황금비 : 공부/ 수학
  416. 2006/06/21 콘셉아트 : Lost City
  417. 2006/06/20 C/C++ 프로그래밍 조언 : 화려함을 버려라. (3)
  418. 2006/06/17 C/C++ 정적메모리(Static Memory)와 동적메모리의 사용에 대한 조언 (8)
  419. 2006/06/16 습작 :: X 파일
  420. 2006/06/15 수학은 직관이 필요한 재미있는 학문 (3)
  421. 2006/06/14 스케치 : 카툰 스타일 (2)
  422. 2006/06/13 콘셉스케치 :: 메카닉
  423. 2006/06/11 간만에 스케치 :: 요정
  424. 2006/06/11 도대체 이책은 뭐에 쓰라는 거야 !?
  425. 2006/06/1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426. 2006/06/08 오늘의 명언
  427. 2006/06/07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428. 2006/06/04 내가 생각하는 시간을 아끼는 방법.
  429. 2006/06/03 영혼의 힘 ( Power of Soul )
  430. 2006/05/25 미소만으로 알 수 있는 사람이 못 될찌라도
  431. 2006/05/24 경계를 넘어 .
  432. 2006/05/19 N3 Ninety Nine Nights
  433. 2006/05/18 Moving has completed. (1)
  434. 2006/05/17 Console프로그램과 GUI프로그램. (3)
  435. 2006/05/11 글을 쓰는 이유 그리고 Zen of Graphics Programming 책 (6)
  436. 2006/05/06 타임지에 올해의 100인... 지미 웨일즈
  437. 2006/05/06 10년이라는 단위...
  438. 2006/05/04 C++ 클래스에 대한 메모2. 상속메커니즘 (1)
  439. 2006/05/04 10년전 아이디어.. 게임내의 실제광고
  440. 2006/05/03 파이썬 설치
  441. 2006/05/03 정말 쉬운 언어 파이썬 Python 배우기.
  442. 2006/04/29 웹 플랫폼에 대한 메모.
  443. 2006/04/28 프로그래밍 언어와 라이브러리
  444. 2006/04/28 C 언어 리뷰 (4)
  445. 2006/04/26 인생이란 끊임 없는 질문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 비록 영원히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지라도
  446. 2006/04/25 FORTRAN에 대한 추억
  447. 2006/04/24 C++ 클래스 대한 메모.
  448. 2006/04/20 English Novel.
  449. 2006/04/19 재미있는 지도.
  450. 2006/04/19 Thinking of a logic for coding (2)
  451. 2006/04/18 와우(WOW)에도 레이싱걸이 있답니다.
  452. 2006/04/17 올바른 코딩 습관 (4)
  453. 2006/04/16 "자존심" 단계를 뛰어 넘어 "자발성" 단계를 위한 메모 (5)
  454. 2006/04/15 A History of the Sciences
  455. 2006/04/15 시간(Time, Calendar) 관련 프로그래밍
  456. 2006/04/14 해가뜨는 아침이면 (2)
  457. 2006/04/12 Unix/Linux 플랫폼에서 서버코아 작성 방법론 정리
  458. 2006/04/11 발견에 대한 명언
  459. 2006/04/07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워밍업 기본도형(Primitives) (2)
  460. 2006/04/06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스텐실 버퍼 , DEPTH STENCIL 설정]
  461. 2006/04/04 C언어 스타일의 C++ 프로그래밍을 고치기 위하여 ~
  462. 2006/03/31 습작 장진영 (2)
  463. 2006/03/31 10여년 동안 섰던 URL을 바꾸려니..
  464. 2006/03/31 빛의 신
  465. 2006/03/31 리눅스프로그래머 가이드
  466. 2006/03/31 지형엔진을 위한 위밍업 LOD
  467. 2006/03/30 지형엔진 위밍업 LOD
  468. 2006/03/30 게임의 색깔 Color of Game
  469. 2006/03/30 작가주의 정신과 LoneWolf
  470.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지형엔진
  471.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워밍업
  472. 2006/03/29 3D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473. 2006/03/29 주인장의 소개.프로필 새버젼 2006.3.28
  474. 2006/03/29 GCC for Win95/NT Beta18 설정과 컴파일을 하기위한 GCC가이드
  475. 2006/03/29 선형대수
  476. 2006/03/29 수학에 대한 낙서
  477. 2006/03/28 블로그형 홈페이지를 열며 ~

딥페이크 포르노 논란과 AI에 대한 단상

심층분석 2019/01/06 14:45
** 매우 긴 글 입니다. **


들어가면서 , 최근에 블로그 글 을 섰기 때문에 구독자 분 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작년에 저는 페북에 내년(2019년)에는 블로그 활동 과 유툽 활동을 할 것 이다.
라고 이야기했고

그래서 올해에는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이 글은 매우 긴 글 입니다.
이 글의 영상버전은 유투브에 있습니다.
영상을 선호하시는분들은 유툽을 보시면됩니다. :)

유툽링크: https://youtu.be/G8KZO6nYar8

가능하면 유툽과 블로그를 같이 올릴 생각이지만 글과 영상은 약간 다르기 때문에
블로그에만 올라오는 경우와 유툽에만 올라오는 경우는 있을 것 같습니다.

"AI가 발달하면서 앞으로의 시대는 AI가 백엔드로 자리잡게 될것입니다. "
뭐 단순하게 AI가 뒤를 맡을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이런말을 3년전 나타났던 "알파고 충격" 당시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자주 이야기 했엇던 이야기였습니다.

벌써 3년이 흐로고 그 기술들이 빠르게 퍼져서
세상은 AI백엔드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많은 부분들의 하단에는 이미 AI가 담당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초상화가 고가에 팔리편서.... 예술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오랜 주제가 생각 나기도 하였습니다.
관련링크 :AI화가가 그린 작품 어떻게 5억원에 낙찰됐나

AI가 손쉽게 사람 목소리를 복제 할 수 있다는 블룸버그 기사도 있습니다.
관련링크: This AI Can Clone Any Voice, Including Yours

AI가 뉴스하는 AI앵커에 대한 뉴스도 있습니다.
관련링크 : https://youtu.be/MHPI1uH9llU

이 글의 제목처럼 AI로 만들어낸 가짜영상 딥페이크(deepfake) 포로노 논란도 생겼습니다.

관련링크:https://youtu.be/0vI6Xw-htBs
요약하면 AI를 통한 컴퓨터그래픽으로 동영상의 얼굴을 원하는 사람으로 바꾸어치기 하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을 이용하여 포르노영상의 포르노스타의 얼굴을 유명연예인으로
바꾼 딥페이크 포르노 영상이 퍼지고 있어서 문제다. 라는 것입니다.
이미 작년초에 레딧에서 문제가 되어 일반 유명사이트에서는 금지되고 있는데 일반사이트에
올라온다는 소식입니다.

혹시나 노파심에 말하면 이런영상을 제작하면 당연히 범죄행위입니다.

이미 이러한 시대의 예언은 과거의 공상과학영화에서 수십년전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보았던 파충류외계인 침공을 다룬 V라는 미드(1983년 미니시리즈)에서
외계인의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미국 대통령연설을 가짜로 만들어 가짜뉴스로 여론을
조작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2019년 쯤 오니 이것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원이 고갈된 외계인들이 지구에 와서 지구인을 식량으로 그리고 물을 채취해간다라는
설정이여서 사람들은 다이애나가 쥐먹는 장면을 더 인상깊게 기억하지만요.

저는 과학기술에 더 관심이 있어서 가짜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런데 그 공상과학영화 에서나 나오는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버전 이랄까요)

누군가 사진들을 수집해서 딥페이크를 이용해 포르노 뿐만 아니라 얼굴을 바꾸어치고
가짜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2019년 자동차가 날라다니지는 않지만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이미 수년전에 만들어졌지만 너무 비싸서 상용화가 묘연합니다만
일단 있습니다.) 드론이 날라다니고 로봇이 서빙을하고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타나고
화성에 인간정착을 위한 스페이스엑스의 로켓개발도 속속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라고 하지만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어쩌면 너무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짜뉴스들이 난무하는 시대입니다.

어떤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일 필요할까요?

와이어드에 실린 유발하라리 작년 8월12일 글이 생각납니다.
관련링크 :Yuval Noah Harari on what the year 2050 has in store for humankind

한글버전: 유발 하라리가 말하는 2050년을 위해 인류가 준비해야 하는 것

밑의 인용은 제 나름의 요약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는 어떤 기술을 가르쳐야 할까요? 많은 교육 전문가는 학교가 ‘네 가지 C’, 곧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의사소통(communication), 협력(collaboration), 창의력(creativity)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곧 학교는 구체적인 기술 교육을 줄이고 더 범용적인 삶의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신적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구체적인 미래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오직 분명한 것은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는 사실 뿐입니다. "

"‘나는 누구인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중요하고 복잡한 질문이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저도 관련글을 썼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어쩌면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교육은 기본으로 돌아가서 철학과 수학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입시위주 교육말구요. 수학이 정말 아름답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그런 교육말입니다.

과학기술은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하지만 과학기술과 연관되지 않는 인간사회의 시스템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더디게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스타워즈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또는 공상과학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과학기술만
발전하고 인간의 사회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AI가 발전해서 터미네이터의 영화처럼 어느 순간 자의식을 가지고 인류를 멸종시킬까요?
예전에 했던 생각을 링크합니다.
관련글 :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짧은 생각

미래가 AI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유발 하라리의 말처럼 그 어느 누구도 알수가 없습니다.
의견도 매우 분분합니다.

어찌되었든 지금은 현재(2019)에서는 AI가 자의식을 가지냐 아니냐의 문제보단
AI가 왜 이렇게 답을 냈는지를 모른다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지금은 AI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노하우(Know how)는 알고 있지만 노화이(Know Why)를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과거의 과학기술도 이론으로 정립되고 하기 전까지 인류는 전기도 중력도 모두 경험적으로
알아서 사용했죠. 노하우는 알았으나 나중에 노화이가 발견되는 것처럼
현재의 문제는 왜 AI가 이런 결정을 했을까를 아직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알파고로 돌아가서 인터넷에 공개된 알파고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관련링크 : 구글플레이
이세돌이 처음으로 이긴 4국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알파고가 이상해진 것은 알겠는데 그 이유를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저건 또 뭐지?"
"아마도 큰 뜻이 있겠지요.."
연이여 보여진 영상에서는 개발자들이 왜 이랬지? 하면서 추측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알파고를 만든 개발자들도 AI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경기는 결국 이세돌의 승리로 이어진 경기였습니다. 3연패 이후에 승리였고
이제 인간이 컴퓨터를 못 이기는구나 했을때의 승리이었기 때문에
모두들 감격했었던 대국이었습니다.

알파고가 1승을 했을때 데비스 허사비스는 이런말을 트윗에 올렸습니다.
승리!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달에 착퓩했다 라는 의미는 알파고가 AI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파고 다큐 동영상에서는 1승을 했을때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알파고는 인간의 창조물이고 인간의 창의력과 지혜의 궁극의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알파고가 하는 모든 일은 인간이 만든 학습 알고리즘과 검색 알고리즘을 통해
인간이 만든 정보를 배웠기에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인간의 성취인 셈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딥러닝을 통한 AI구축 방법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방법론에 의해 오늘도 많은 논문들이 작성되고 많은 기법들이 만들어지고 적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 아직 그 만들어진 AI들이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인간은 모르고 있습니다. 어쩌면
계속 모를 수도 있곘지요. 아마 이것이 현재 직면한 AI에서의 가장 큰 문제 일수 있습니다.
일단은 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가 원하는 것을 시킬 수 있으니까 막 개발되는 형태지만 말입니다.
노화이는 몰라도 노하우로 과거에 기계들과 건축물을 만들어 냈듯이..

일단은 이 글은 ?물음표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과연 AI는 어디로 갈까요 ?

언제나 그렀듯이 변방의 작은 개발자의 작은 생각이었습니다. ( 간만에 이 문구를 써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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