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80건

  1. 2019/02/08 블렌더 2.8 베타의 소개.
  2. 2019/01/19 예측 가능 한 것들과 불가능 한 것들
  3. 2019/01/06 딥페이크 포르노 논란과 AI에 대한 단상
  4. 2019/01/02 셀레나 고메즈
  5. 2018/12/31 2018년을 마무리 하며
  6. 2018/12/22 너 자신을 알라
  7. 2018/12/21 페르시아의 왕자의 짧은 소스 분석
  8. 2018/12/15 급변하는 시대에 몰락하는 업종에서 고분분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9. 2018/12/13 스킨쉽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10. 2018/12/13 최근 1주일 사이에 나에게 관심있었던 프로그래밍관련 이벤트.
  11. 2018/12/12 유툽놀이중.
  12. 2015/03/26 '빠'와 '까' 에 대한 단상
  13. 2015/03/17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짧은 생각
  14. 2015/01/16 페이스북 글 정리 (2)
  15. 2012/10/30 페이스북 글중에서 자신에게 다짐하는 글 정리.
  16. 2012/10/13 Freshwater Aquarium for iPhone version 2.0
  17. 2012/10/09 Freshwater Aquarium HD for iPad 1.7
  18. 2012/09/26 Freshwater Aquarium HD 1.5 version update. (2)
  19. 2012/08/27 클라우드 아틀라스.
  20. 2012/05/04 토마토 채소 또는 과일에 대한 이야기
  21. 2012/04/18 페르시아왕자 소스공개
  22. 2012/03/16 학교폭력과 대중문화 , 맞짱까페
  23. 2012/03/12 블렌더 작업기록
  24. 2011/12/22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으려는 이유.
  25. 2011/11/24 나자신을 위한 메모3
  26. 2011/10/13 C언어와 유닉스를 만들었던 데니스리치님 타계.
  27. 2011/10/06 스티브 잡스 타계
  28. 2011/09/20 근황.
  29. 2011/03/09 짧은 근황과 올해의 다짐과 아이패드 앱 판매량. (6)
  30. 2010/12/09 요즈음 일상 (4)
  31. 2010/10/31 Freshwater Aquarium HD 아이폰4로 찍어서 유투브에 올림 (3)
  32. 2010/08/03 앱개발자로서 만 2년이 되었습니다. (12)
  33. 2010/07/14 블렌더 모델링 작업기록. (4)
  34. 2010/06/24 스타2 대박전략 !! (2)
  35. 2010/05/14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임을 만들자.
  36. 2010/05/06 2010년 5월5일. 최근의 근황과 다짐. (6)
  37. 2010/02/22 간만에 동영상 소개 , Graph Algorithms
  38. 2010/02/03 Neocell Fighters Evolution의 짧은 개발후기 (4)
  39. 2010/01/31 Neocell Fighters Evolution Playmovie 개발중 아이폰게임
  40. 2010/01/29 간단 유투브 동영상 소개 (3)
  41. 2010/01/28 개인적으로 기대 만빵인 환타지영화 !
  42. 2010/01/28 Neocell Fighters Evolution Preview (2)
  43. 2010/01/26 업적시스템의 고찰
  44. 2010/01/25 소녀시대 OH! (2)
  45. 2010/01/04 2010년 ...
  46. 2009/12/11 이것이 바로 와우(WOW)의 힘 (3)
  47. 2009/12/11 GO 언어의 짧은 소개
  48. 2009/12/04 어느덧 2009년의 12월
  49. 2009/11/22 이제 떡밥은 끝났다. 아이폰출시 발표, 오늘(22일) 12:00 예판시작. (2)
  50. 2009/11/09 2012년
  51. 2009/10/23 뒤늦게 본 GPGStudy 포럼
  52. 2009/09/30 최근의 일상, 명절 인사 ^_^ (4)
  53. 2009/08/30 SNS 소셜네트웍서비스 , 쇼셜미디어란 무엇인가? (2)
  54. 2009/08/08 드디어 앱스토어 1위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
  55. 2009/08/06 트위터에 대한 생각들 (1)
  56. 2009/08/06 보이지 않는 전환기
  57. 2009/08/04 Finally I released 3D Aquarium application as I promised (6)
  58. 2009/07/27 아이폰/맥 관련 방문 사이트 정리
  59. 2009/07/22 오늘 7월22일은 개기일식의 날
  60. 2009/07/20 대세는 2NE1 !! (4)
  61. 2009/07/17 아쿠아리움 에버 1.0 버전 완료. (15)
  62. 2009/07/01 꼭 소개하고싶은 TED 동영상. (6)
  63. 2009/06/19 현재 개발근황 ~ (6)
  64. 2009/06/15 뇌에 대한 이야기 (15)
  65. 2009/06/10 사파리4.0 (Safari 4.0)소감과 브라우져전쟁
  66. 2009/06/10 Smart! Smart! Smart!
  67. 2009/06/07 Are we in control of our own decisions ?
  68. 2009/06/03 아이폰용 실시간 전략게임. E3동영상 (7)
  69. 2009/06/03 NGmoco의 타워디펜드 게임 스타디펜스 동영상 (4)
  70. 2009/06/03 The Beatles Rockband
  71. 2009/05/30 김연아 트위터 , 따라해보기 (2)
  72. 2009/05/29 하나의 연설만 들어보아도..
  73. 2009/05/29 조금만 더.. (4)
  74. 2009/05/26 김연아 트위터 사용한다..
  75. 2009/05/20 터미네이터 4(Terminator Salvation) , 잡담 (4)
  76. 2009/05/12 입는기기 (wearable-device)
  77. 2009/05/07 Apple에서 게임콘솔을 만들지도? (2)
  78. 2009/04/30 네오셀파이터 세일종료와 근황 (4)
  79. 2009/04/27 Neocell Fighters Lite , Neocell Fighters 2.0 released. (27)
  80. 2009/04/26 와우 3.1.1 울드아르에 대한 짧은 소감 (2)
  81. 2009/04/24 내조의 여왕 (4)
  82. 2009/04/19 일요일 짧은 습작 (2)
  83. 2009/04/15 세금에 대하여 (14)
  84. 2009/04/12 word 'frak'
  85. 2009/04/11 아이폰 개발사례 발표 모임 후기 (10)
  86. 2009/04/08 모임장소 공지 (11)
  87. 2009/04/07 공지 : 관심있는 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려고 합니다. (17)
  88. 2009/04/06 와일드 웨스트 핀볼 (4)
  89. 2009/04/04 ngmoco 에서 새로운 TD를 만드는가 봅니다.
  90. 2009/04/03 트위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4)
  91. 2009/04/02 습작 장서희 (2)
  92. 2009/04/01 neocell fighters , HOT 카티코리에 선정됨. (14)
  93. 2009/03/27 덱스터 ! 아이폰용 게임으로 나온다. (4)
  94. 2009/03/26 SDL관련 메모 (4)
  95. 2009/03/25 appcast에 언급된 neocell fighters (10)
  96. 2009/03/23 네오셀 파이터즈 후속개발에 들어갔습니다. (9)
  97. 2009/03/20 The World is Wide , And a insight review exist (6)
  98. 2009/03/17 appstore 소식 네오셀파이터 발매후기 (29)
  99. 2009/03/13 Neocell Fighters iPhone / iPod touch game now available on appstore (4)
  100. 2009/03/10 아마존 Kindle 2
  101. 2009/03/07 바야흐로 , 소녀그룹의 시대 ~ Kara Honey (2)
  102. 2009/03/05 열혈 개발중.. Neocell Fighters 소식 (6)
  103. 2009/02/27 오데트 공주
  104. 2009/02/13 동영상 메모 , 엘리자베스 길버트 TED2009
  105. 2009/02/10 TD(Tower Defence) 에 대한 고찰 (7)
  106. 2009/02/08 김연아 선수 CBC 인터뷰.
  107. 2009/02/07 작은 감격 ! (2)
  108. 2009/02/06 웹2.0 Head First HTML
  109. 2009/02/05 Neocell 개발메모및 리딤코드 예약 (19)
  110. 2009/02/04 입춘대길 (4)
  111. 2009/02/02 유투브 메모, 불후의 명곡 (1)
  112. 2009/01/31 습작 , 이시영 (1)
  113. 2009/01/31 삼성전자 TV의 점유율을 보면서..
  114. 2009/01/30 폭력적 게임은 폭력적 성향을 키우는가? (2)
  115. 2009/01/25 드림위즈 appstore 판매량 1만불 돌파 (5)
  116. 2009/01/22 Gee Gee Gee
  117. 2009/01/21 어제 오전에 도착한 도서3권과 평 (4)
  118. 2009/01/21 간만에 괜찮은 카툰. 그리고 정품사용 캠패인
  119. 2009/01/19 주목할만한 iPhone 소프트웨어 Free Memory (1)
  120. 2009/01/15 다음 게임을 위한 콘셉아트 (11)
  121. 2009/01/14 스코치어스를 아십니까?
  122. 2009/01/12 초 강행군.. 그리고 테스팅방법 (6)
  123. 2009/01/09 Freshwater Aquarium 1.07 Artwork
  124. 2009/01/08 프레쉬워터 아쿠아리움 리딤코드 나누어 드립니다. (6)
  125. 2009/01/07 프로모션 코드 드립니다.~ & 근황. (6)
  126. 2009/01/03 스퀘어의 크리스탈 디펜더 (4)
  127. 2009/01/02 리차드 개리엇 (2)
  128. 2009/01/02 꿈꾸는 식물
  129. 2009/01/01 Archery Championship released on appstore
  130. 2008/12/30 appstore 순위별 판매량(2)
  131. 2008/12/29 뒤늦은 기어즈오브워2 간단소감
  132. 2008/12/23 네번째 어플 개발후기 (8)
  133. 2008/12/22 볼썽사나운 광고 (7)
  134. 2008/12/19 appstore 이제 퀄리티의 시장으로 (2)
  135. 2008/12/17 앱스토어(appstore)판매와 세금관련 문서 정리 (11)
  136. 2008/12/14 앱스토어의 변화와 판매량에 대하여 (8)
  137. 2008/12/09 앱스토어 아쿠아리움 프로그램들 그리고 이야기
  138. 2008/12/05 블렌더 첫 모델링 (2)
  139. 2008/12/04 블렌더 공부기록 (4)
  140. 2008/12/03 불어공부 , TF1 뉴스보기 (1)
  141. 2008/12/03 Freshwater Aquarium 1.05 update (4)
  142. 2008/12/02 appstore도 black friday sale중.. (1)
  143. 2008/12/01 Appstore 어플 1만개 돌파
  144. 2008/12/01 아침 CNN Daily 를 보면서 느낀것
  145. 2008/11/25 appstore 소식과 iPhone OS 2.2 (2)
  146. 2008/11/2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2)
  147. 2008/11/19 와우(Wow) 의 업적 시스템과 Xbox의 도전과제 시스템 (2)
  148. 2008/11/17 Blender 관련 책 구입, Blender 공부시작 (6)
  149. 2008/11/15 앱스토어 (appstore) 순위에 따른 판매량 (8)
  150. 2008/11/14 IGN 리뷰에 올라온 Freshwater Aquarium. (2)
  151. 2008/11/12 ngmoco의 Rolando 아이폰 볼관련 게임중 최고가 될듯한 게임 (4)
  152. 2008/11/11 스퀘어 에닉스에서 개발하고 있다는 iPhone 용 게임
  153. 2008/11/11 경험으로 본 앱스토어(appstore)의 80대20의 법칙 (2)
  154. 2008/11/08 지난 한달동안 앱스토어(appstore)에 릴리즈된 프로그램은 몇개일까
  155. 2008/11/07 Freshwater Aquarium iPhone 1.03 update
  156. 2008/11/06 기계의 영혼 (2)
  157. 2008/11/05 빌보드 차트같은 appstore 차트 (4)
  158. 2008/10/29 New optional background artwork for 1.03 (2)
  159. 2008/10/29 최근의 개발일상과 다짐
  160. 2008/10/28 오늘 새삼 인식하게 된 appstore의 관한것... (2)
  161. 2008/10/27 아이폰용 프로그램 개발 프로세스 : 정리 (12)
  162. 2008/10/26 FreshWater Aquarium iPhone / iPod Game 1.02 update released
  163. 2008/10/24 FreshWater Aquarium Version 1.02 minor update , iPhone Game (4)
  164. 2008/10/22 FreshWater Aquarium 1.01 Released. iPhone / iPod App (2)
  165. 2008/10/20 iPhone 소프트웨어 ,발매 그후 (한글판) (12)
  166. 2008/10/20 발매 그후 , After Released iPhone S/W. (6)
  167. 2008/10/19 FreshWater Aquarium , Now available on Appstore (4)
  168. 2008/10/18 소피마르소
  169. 2008/10/18 iPhone 게임 개발일지 7
  170. 2008/10/16 Just Jump And Roll 애플스토어에 올라왔습니다. (10)
  171.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6 (12)
  172.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5 (4)
  173. 2008/10/08 블루길 Blue gill , 현재 작업중인 게임을 위한 아트웍
  174. 2008/10/06 JJAR Play동영상 2. 날치 (4)
  175. 2008/10/02 헉, 우리시대 최고의 스타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176. 2008/09/27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주차 (2)
  177. 2008/09/25 DIY(Do it YourSelf) Games (4)
  178. 2008/09/24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 3주차 (5)
  179. 2008/09/24 눈에띠는 iPhone Game 신작들
  180. 2008/09/23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3) (6)
  181. 2008/09/22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2) (7)
  182. 2008/09/12 상상이란 무한의 자유
  183. 2008/09/05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1) (5)
  184. 2008/09/02 우물안에 개구리 같은 한국 웹페이지
  185. 2008/09/02 최근의 일상과 다짐, iPhone 개발 첫발을 딛는다. (4)
  186. 2008/08/26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2)
  187. 2008/08/25 iPhone OS 개요 (7)
  188. 2008/08/24 iphone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2)
  189. 2008/08/19 정말 화가 나는데 이거... (6)
  190. 2008/08/08 간만에 달려본 XBOX360 , 소울칼리버4 (2)
  191. 2008/07/30 상반기결산 구입&복습한 책들 (2)
  192. 2008/07/23 문명 혁명(Civilization Revolution)
  193. 2008/07/16 블락깨기 , Breakout
  194. 2008/07/16 C#으로 퐁(Pong) 만들어보기
  195. 2008/07/15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196. 2008/07/14 개념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 홈페이지 올라오는 글
  197. 2008/07/14 대마도(쓰시마)여 돌아와라 ! 대마도는 한국의 섬입니다.
  198. 2008/07/11 구글 라이브리, 새로운 가상세계 (2)
  199. 2008/07/09 C로의 회귀 , 그리고 C# Python으로 진화 (4)
  200. 2008/07/08 퐁, Pong
  201. 2008/07/04 인공태양 KSTAR (6)
  202. 2008/06/30 Xbase 프로그래밍 (2)
  203. 2008/06/29 역시 디아블로3 였군요.
  204. 2008/06/26 디아블로3 ? 디아블로 온라인? 또는 새로운 MMO?
  205. 2008/06/26 제3의 사춘기?
  206. 2008/06/16 game 이란 단어의 다른의미 , gibier
  207. 2008/06/15 뉴펀드랜드 , 바이킹 ,대구
  208. 2008/06/12 클린턴 오바바 지지 연설링크, Clinton endorses Obaba
  209. 2008/06/07 볼만한 MIT강좌 정리
  210. 2008/05/27 엘리 로한(Ali Lohan)
  211. 2008/05/23 불어공부를 위한 사이트들 (1)
  212. 2008/05/23 XNA의 커뮤니티 게임개발프로세스에 대하여
  213. 2008/05/22 공부하는 것은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다.
  214. 2008/05/21 구글테크토크 , e-monument(이-기념물) 문화유산의 3D 모델링.
  215. 2008/05/20 일본어 메일송신 프로그램 작성시 유의점
  216. 2008/05/15 19세기의 첫해 1801년
  217. 2008/05/11 한국인의 고쳐야 할 편견
  218. 2008/05/11 방송되지 않은 서울대 수의대 교수의 국회청문회 방송내용
  219. 2008/05/09 동아일보 기사 "광우병 괴담" 때문에 못 살겟다.
  220. 2008/05/07 아이언맨과 게임 마블 슈퍼히어로즈(Marvel Super Heroes)
  221. 2008/05/01 몇시간 동안 광우병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222. 2008/04/30 C# 윈폼에서 DirectX 사용( VC2008 Express기준) (9)
  223. 2008/04/29 C#에서 MySQL 연동 ( VC2008 기준 ) (5)
  224. 2008/04/23 유투브 이혼드라마!?
  225. 2008/04/21 스몰빌 시즌7-15 라스트씬 삽입곡 vast , one more day
  226. 2008/04/17 Silver Surfer 플레이 동영상
  227. 2008/04/10 새로운 배움의 기회 : 대학의 공개강좌 동영상 (2)
  228. 2008/04/06 다시 11개월만에 그린 일러스트 , 다케우치 유코
  229. 2008/04/02 위(Wii) 정발 임박 , (Endless Ocean) 할날이 멀지 않았다.
  230. 2008/03/31 Marié Christina Digby , 첫앨범 unfold 발매예정
  231. 2008/03/27 넷빈( NetBeans) 통합개발환경(Java,C/C++,Rudy) 설치
  232. 2008/03/25 컴파일러(Compiler)에 대해서
  233. 2008/03/23 생각할 시간이 없다. No Time to Think !! 구글강좌.
  234. 2008/03/22 서버프로그래밍에 대한 단상
  235. 2008/03/20 C++ 패러다임과 스타일 (Different style for using C plus plus) (2)
  236. 2008/03/19 문와쳐(Moon Watcher)라는 단어를 알려준 아서 C 클락.
  237. 2008/03/18 C Library function strstr함수의 고찰
  238. 2008/03/12 엑스오 엑스오 가쉽걸 : XO XO Gossip Girl
  239. 2008/03/11 삼국지 2 초선이벤트 : 있긴 있었군요;;
  240. 2008/03/07 Making Smooth Terrain (Heightmap with cos curve)
  241. 2008/03/05 C++ 언어에 대한 유감 (2)
  242. 2008/03/01 오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243. 2008/02/26 불어공부 단어정리 (2)
  244. 2008/02/23 VM과 에뮬레이터를 찬사하며 ...
  245. 2008/02/21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3)
  246. 2008/02/20 원도즈폼에 관련된 기초적인 조각지식
  247. 2008/02/14 FORTRAN과 GNU Fortran
  248. 2008/02/13 VC++2008 Express에 대해
  249. 2008/02/01 은총알은 없다(No Silver Bullet) , 화성인 아키텍트
  250. 2008/01/17 복제 음식물에 관한 CNN보도.- FDA OKs cloned foods
  251. 2008/01/08 환자의 재활기구로써의 위(WII)
  252. 2008/01/03 불어 공부 기록 9
  253. 2008/01/02 새해를 맞이하며 (4)
  254. 2007/12/19 이번 대선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것은 후보들이 아니다. (5)
  255. 2007/12/17 생명책
  256. 2007/11/30 디지탈북 , Amazon Kindle (1)
  257. 2007/11/23 Vertical Farm. 미래의 빌딩 - 하늘농장
  258. 2007/11/21 불어공부 기록 8.
  259. 2007/11/13 구글폰 ,안드로이드 사용해보기
  260. 2007/11/13 세컨드 라이프 : Dark Side 성(性)도착 pedophilia
  261. 2007/11/13 불어공부 기록(7) 색깔
  262. 2007/11/12 프로그래밍 언어와 패러다임
  263. 2007/11/06 불어공부 기록(6) 숫자. 단어들
  264. 2007/11/01 Xevious7님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265. 2007/10/30 불어 공부기록 (5)
  266. 2007/10/22 불어공부 기록(4) - 발음과 철자 3
  267. 2007/10/22 Street Fighter 4 Trailer.
  268. 2007/10/21 Ken Tompson과 유닉스 최초의 게임
  269. 2007/10/17 레퍼런스(Reference)에 대한 고찰. (4)
  270. 2007/10/16 일기: 내면으로부터 반성
  271. 2007/10/16 불어공부 기록(3) - 발음과 철자 -2
  272. 2007/10/12 군(群)의 정의
  273. 2007/10/10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할 서피스기술 Microsoft Surface technolog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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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2007/09/30 재미있는 비유 -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279. 2007/09/28 불어 공부하기 (2)
  280. 2007/09/23 ..인 것 같습니다.
  281. 2007/09/23 단군 왕조
  282. 2007/09/12 VMware Inc. CEO Diane Gre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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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2006/11/01 We must think about Game philosophy
  365. 2006/10/31 XBox360 ,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366. 2006/10/20 3D프로그래밍 위밍업 : 텍스쳐 스플래팅 과 텍스쳐 블랜딩(2)그리고 메가텍스쳐 (2)
  367. 2006/10/20 Java3D의 소개
  368. 2006/10/19 한번 여유롭게 웃어보아요 ~ 홍경민 모창동영상
  369. 2006/10/18 DirectX , 다이렉트엑스 위키피디아. (2)
  370. 2006/10/10 TAOCP :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371. 2006/10/10 해커를 위한 구글
  372. 2006/10/09 The Great Bird
  373. 2006/09/29 KISS 법칙과 KICK.
  374. 2006/09/28 복습에 대하여
  375. 2006/09/25 프로그래밍에 대한 짧은 조언 : 옵션에 대하여
  376. 2006/09/21 복습: Java JFC 초간단 개괄(Overview)
  377. 2006/09/20 Matrix
  378. 2006/09/16 로그시스템 (Log System)에 대한 고찰 (4)
  379. 2006/09/13 용기와 사랑에 관하여 , 경계를 벗어나는 연습
  380. 2006/09/11 우리는 무엇때문에 사는가?
  381. 2006/09/08 3D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텍스쳐 블랜딩(Texture Blending) (DirectX9)
  382. 2006/09/07 튜플링을 위한 몬스터정의방법(1)
  383. 2006/09/07 스티븐잡스의 졸업식에서의 연설 동영상... 그리고 역사.
  384. 2006/09/06 서버 프로그래밍의 어려운점 (4)
  385. 2006/09/05 Microsoft 의 XNA의 개요와 설치 (9)
  386. 2006/09/04 업데이트로 본 WOW의 최대강점. (5)
  387. 2006/09/04 서버기능장애 ! (2)
  388. 2006/09/01 하드웨어는 반드시 소프트웨어 보다 빠르다. (2)
  389. 2006/08/31 [일상] 현재 시험테스트중인 서버시스템의 조건
  390. 2006/08/28 정보중독증
  391. 2006/08/22 [프로그래밍 조언] 경계를 벗어나는 연습을 하라 (2)
  392. 2006/08/20 프로젝트 관리에서 4가지 필수조건
  393. 2006/08/17 태터툴 이미지 업로드 문제 (1)
  394. 2006/08/09 Transistor... 트랜지스터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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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2006/07/27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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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2006/07/20 유한상태기계 (FSM)에 대하여 (2)
  404. 2006/07/18 새로 구입한 책들: 파이의역사외 4종과 복습할 책리스트 (2)
  405. 2006/07/14 간단한 점프의 구현에 관한 답변. (9)
  406. 2006/07/11 은의 탄생 : 캐릭터 콘셉.
  407. 2006/07/10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 데이터베이스 인터페이스 (1)
  408. 2006/07/06 책구입과 정리 : 최근에 구입한 책들과 복습한 책들
  409. 2006/07/04 푸리에의 정리 (2)
  410. 2006/07/04 비오는 날 : 수채 (2)
  411. 2006/07/01 사걀은 움직이는 생각을 그린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412. 2006/06/29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책을 구매하다. (3)
  413. 2006/06/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BSP ( Binary Space Partitioning) , BSP Tree (4)
  414. 2006/06/27 20여년 전의 추억: 마이크로소프트 !! 컴퓨터학습 85년 7월호 (4)
  415. 2006/06/26 미분과 극한 :: 그리고 뉴턴이야기
  416. 2006/06/23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DirectX API 관하여.
  417. 2006/06/23 질 발렌타인 : ING....
  418. 2006/06/22 황금비 : 공부/ 수학
  419. 2006/06/21 콘셉아트 : Lost City
  420. 2006/06/20 C/C++ 프로그래밍 조언 : 화려함을 버려라. (3)
  421. 2006/06/17 C/C++ 정적메모리(Static Memory)와 동적메모리의 사용에 대한 조언 (8)
  422. 2006/06/16 습작 :: X 파일
  423. 2006/06/15 수학은 직관이 필요한 재미있는 학문 (3)
  424. 2006/06/14 스케치 : 카툰 스타일 (2)
  425. 2006/06/13 콘셉스케치 :: 메카닉
  426. 2006/06/11 간만에 스케치 :: 요정
  427. 2006/06/11 도대체 이책은 뭐에 쓰라는 거야 !?
  428. 2006/06/1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429. 2006/06/08 오늘의 명언
  430. 2006/06/07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431. 2006/06/04 내가 생각하는 시간을 아끼는 방법.
  432. 2006/06/03 영혼의 힘 ( Power of Soul )
  433. 2006/05/25 미소만으로 알 수 있는 사람이 못 될찌라도
  434. 2006/05/24 경계를 넘어 .
  435. 2006/05/19 N3 Ninety Nine Nights
  436. 2006/05/18 Moving has completed. (1)
  437. 2006/05/17 Console프로그램과 GUI프로그램. (3)
  438. 2006/05/11 글을 쓰는 이유 그리고 Zen of Graphics Programming 책 (6)
  439. 2006/05/06 타임지에 올해의 100인... 지미 웨일즈
  440. 2006/05/06 10년이라는 단위...
  441. 2006/05/04 C++ 클래스에 대한 메모2. 상속메커니즘 (1)
  442. 2006/05/04 10년전 아이디어.. 게임내의 실제광고
  443. 2006/05/03 파이썬 설치
  444. 2006/05/03 정말 쉬운 언어 파이썬 Python 배우기.
  445. 2006/04/29 웹 플랫폼에 대한 메모.
  446. 2006/04/28 프로그래밍 언어와 라이브러리
  447. 2006/04/28 C 언어 리뷰 (4)
  448. 2006/04/26 인생이란 끊임 없는 질문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 비록 영원히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지라도
  449. 2006/04/25 FORTRAN에 대한 추억
  450. 2006/04/24 C++ 클래스 대한 메모.
  451. 2006/04/20 English Novel.
  452. 2006/04/19 재미있는 지도.
  453. 2006/04/19 Thinking of a logic for coding (2)
  454. 2006/04/18 와우(WOW)에도 레이싱걸이 있답니다.
  455. 2006/04/17 올바른 코딩 습관 (4)
  456. 2006/04/16 "자존심" 단계를 뛰어 넘어 "자발성" 단계를 위한 메모 (5)
  457. 2006/04/15 A History of the Sciences
  458. 2006/04/15 시간(Time, Calendar) 관련 프로그래밍
  459. 2006/04/14 해가뜨는 아침이면 (2)
  460. 2006/04/12 Unix/Linux 플랫폼에서 서버코아 작성 방법론 정리
  461. 2006/04/11 발견에 대한 명언
  462. 2006/04/07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워밍업 기본도형(Primitives) (2)
  463. 2006/04/06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스텐실 버퍼 , DEPTH STENCIL 설정]
  464. 2006/04/04 C언어 스타일의 C++ 프로그래밍을 고치기 위하여 ~
  465. 2006/03/31 습작 장진영 (2)
  466. 2006/03/31 10여년 동안 섰던 URL을 바꾸려니..
  467. 2006/03/31 빛의 신
  468. 2006/03/31 리눅스프로그래머 가이드
  469. 2006/03/31 지형엔진을 위한 위밍업 LOD
  470. 2006/03/30 지형엔진 위밍업 LOD
  471. 2006/03/30 게임의 색깔 Color of Game
  472. 2006/03/30 작가주의 정신과 LoneWolf
  473.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지형엔진
  474.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워밍업
  475. 2006/03/29 3D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476. 2006/03/29 주인장의 소개.프로필 새버젼 2006.3.28
  477. 2006/03/29 GCC for Win95/NT Beta18 설정과 컴파일을 하기위한 GCC가이드
  478. 2006/03/29 선형대수
  479. 2006/03/29 수학에 대한 낙서
  480. 2006/03/28 블로그형 홈페이지를 열며 ~

블렌더 2.8 베타의 소개.

공부/복습/Blender 2019/02/08 17:53
**중간글입니다.
**이글은 3D툴인 블렌더에 대한 글입니다.


블렌더 홈페이지의 글에 의하면 블렌더는 올해로 벌써 25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1 - 블렌더 1994년 1월2일 첫버전]

프로젝트는 1993년에 시작했으나 1994년 1월2일에 첫버전이 실행되었다고 그날을 기념일로 정했다고 합니다.

작년 11월에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2.8 베타가 나왔습니다. 아직 베타이고 안정버전은 2.79인데요.

어찌되었든 많은 변화점이 있는 2.8 베타버전을 3개월정도 지난 지금에 이르러서야 사용해보았습니다.

블렌더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개인 개발자이다보니 특히나 3D툴은 고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찾게된것이 10년전에 블렌더였는데요. 그당시에도 훌륭한 툴이였지만 지금은
상용툴 못지 않은 기능의 엄청난 툴로 발전해버렸습니다.

어느덧 개인 인디개발자로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훅 지나가버렸네요.

제 블로그에도 블렌더관련 글들이 가끔 올라왔었습니다.

과거의글 링크. 블렌더 관련들들



각설하고 2.8베타 버전이 다른 이전의 버전과 많이 다른점을 블렌더 2.8베타의 소개동영상을 기초로 요약하면 다음의 다섯가지입니다.


1. 사용자인터페이스(UI) 와 사용자경험(UX) 의 개선

단축기를 각각의 모드에서 같은 단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메뉴를 새롭게 디자인해서 자주쓰는 기능을 먼저오게 하였다.
기본적으로 마우스왼쪽 클릭을 통해 선택하도록 바뀌었다. 이거 정말 큰 변화이죠.
블렌더는 이전 버전까지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오브젝트를 선택하는 것이였는데
일반적인것과 차이가 커서 항상 처음실행시에는 자주 헷갈렸는데 말 입니다.

하지만 블렌더는 UI를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것이 익숙하고 편하면 기존것을
설정하고 쓰시면 됩니다.
박스선택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왼쪽클릭선택과 박스선택같은 것은 새로운 유저를 위한 배려와 또 새로운기기 터치스크린을
쓰는 기기들을 위한 변경점이라고 합니다.

파이메뉴(원형으로 팝업되는 메뉴)의 추가. 2.7에서도 있었지만 2.8은 빌트인입니다.

각각의 작업공간의 메뉴를 직관적으로 재배치했습니다.(조각모드,텍스쳐페인팅,세이더편집등등)
모드로 들어가면 각각의 메뉴가 왼쪽에 뜨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2. 뷰포트 (viewport)

블렌더 2.8은 이비(EEVEE)라는 PBR엔진을 기초로 뷰포트를 표시합니다. PBR엔진 물리기반엔진이라는 뜻입니다. (이비... 포켓몬 이비가 아닙니다.. )

subsurface scattering,ambient occlusion, depth of field motion blur,reflections,refractions,irradiance volume ... 등등등.
3D커서를 숨길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3D커서에 대한 불만이 있었나봐요.^^)

3. 2D 애니메이션 (2D Animation)

이전 버전에도 간단한 툴들이 존재했는데, 2.8에서는 전용 2D 애니메이션 파이프라인을 지원합니다.
메뉴에서 새파일 - 2D Animation을 선택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D애니메이션툴에서는 그리스 연필(Grease Pencil)이라는 툴을 사용하여 2D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와우 이제 3D툴로 2D애니메이션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블렌더는 단순한 모델링 툴이 아니였지요. 아직 그리스 연필툴로 일반적인
2D페인트툴 기능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키프레임툴로는 괜챦습니다.
이게 둘이 합쳐진 툴이 나오면 딱일텐데...

하지만 쇼케이스 동영상을 보면 능력자들은 이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내더군요. ;;

링크 : 애니메이션의 미래

하긴뭐 그림판으로도 충분한데요(?)뭐 ... 어찌되었든 펜툴의 펜들은 그정도 수준입니다.

4. 콜렉션과 뷰레이어들(Collection & View Layers)

과거의 버전에서 씬 콜렉션의 제한이 20개였는데 이제는 거의 무한정(?) 쓸수 있다고 합니다.

5. 사이클스(Cycles)

사이클스는 레이 트레이싱 렌더엔진입니다. 하드웨어가 빨라지면서
점점 레이 트레이싱 엔진들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데 블렌더에서도 이전 버전부터 있었죠.
2.80 버전에서 30% 까지 더 빠르게 렌더링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에 관련되서 여러가지 기능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것들은 컴퓨터 사양이 높아야
될 듯 합니다.

유툽의 블렌더 공식채널의 링크 블렌더2.8에 대래서 알아야할 5가지

이상으로 짧은 소개를 마칩니다. 설날다음 첫글이니 인사도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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