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68건

  1. 2015/03/26 '빠'와 '까' 에 대한 단상
  2. 2015/03/17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짧은 생각
  3. 2015/01/16 페이스북 글 정리 (2)
  4. 2012/10/30 페이스북 글중에서 자신에게 다짐하는 글 정리.
  5. 2012/10/13 Freshwater Aquarium for iPhone version 2.0
  6. 2012/10/09 Freshwater Aquarium HD for iPad 1.7
  7. 2012/09/26 Freshwater Aquarium HD 1.5 version update. (2)
  8. 2012/08/27 클라우드 아틀라스.
  9. 2012/05/04 토마토 채소 또는 과일에 대한 이야기
  10. 2012/04/18 페르시아왕자 소스공개
  11. 2012/03/16 학교폭력과 대중문화 , 맞짱까페
  12. 2012/03/12 블렌더 작업기록
  13. 2011/12/22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으려는 이유.
  14. 2011/11/24 나자신을 위한 메모3
  15. 2011/10/13 C언어와 유닉스를 만들었던 데니스리치님 타계.
  16. 2011/10/06 스티브 잡스 타계
  17. 2011/09/20 근황.
  18. 2011/03/09 짧은 근황과 올해의 다짐과 아이패드 앱 판매량. (6)
  19. 2010/12/09 요즈음 일상 (4)
  20. 2010/10/31 Freshwater Aquarium HD 아이폰4로 찍어서 유투브에 올림 (3)
  21. 2010/08/03 앱개발자로서 만 2년이 되었습니다. (12)
  22. 2010/07/14 블렌더 모델링 작업기록. (4)
  23. 2010/06/24 스타2 대박전략 !! (2)
  24. 2010/05/14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임을 만들자.
  25. 2010/05/06 2010년 5월5일. 최근의 근황과 다짐. (6)
  26. 2010/02/22 간만에 동영상 소개 , Graph Algorithms
  27. 2010/02/03 Neocell Fighters Evolution의 짧은 개발후기 (4)
  28. 2010/01/31 Neocell Fighters Evolution Playmovie 개발중 아이폰게임
  29. 2010/01/29 간단 유투브 동영상 소개 (3)
  30. 2010/01/28 개인적으로 기대 만빵인 환타지영화 !
  31. 2010/01/28 Neocell Fighters Evolution Preview (2)
  32. 2010/01/26 업적시스템의 고찰
  33. 2010/01/25 소녀시대 OH! (2)
  34. 2010/01/04 2010년 ...
  35. 2009/12/11 이것이 바로 와우(WOW)의 힘 (3)
  36. 2009/12/11 GO 언어의 짧은 소개
  37. 2009/12/04 어느덧 2009년의 12월
  38. 2009/11/22 이제 떡밥은 끝났다. 아이폰출시 발표, 오늘(22일) 12:00 예판시작. (2)
  39. 2009/11/09 2012년
  40. 2009/10/23 뒤늦게 본 GPGStudy 포럼
  41. 2009/09/30 최근의 일상, 명절 인사 ^_^ (4)
  42. 2009/08/30 SNS 소셜네트웍서비스 , 쇼셜미디어란 무엇인가? (2)
  43. 2009/08/08 드디어 앱스토어 1위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
  44. 2009/08/06 트위터에 대한 생각들 (1)
  45. 2009/08/06 보이지 않는 전환기
  46. 2009/08/04 Finally I released 3D Aquarium application as I promised (6)
  47. 2009/07/27 아이폰/맥 관련 방문 사이트 정리
  48. 2009/07/22 오늘 7월22일은 개기일식의 날
  49. 2009/07/20 대세는 2NE1 !! (4)
  50. 2009/07/17 아쿠아리움 에버 1.0 버전 완료. (15)
  51. 2009/07/01 꼭 소개하고싶은 TED 동영상. (6)
  52. 2009/06/19 현재 개발근황 ~ (6)
  53. 2009/06/15 뇌에 대한 이야기 (15)
  54. 2009/06/10 사파리4.0 (Safari 4.0)소감과 브라우져전쟁
  55. 2009/06/10 Smart! Smart! Smart!
  56. 2009/06/07 Are we in control of our own decisions ?
  57. 2009/06/03 아이폰용 실시간 전략게임. E3동영상 (7)
  58. 2009/06/03 NGmoco의 타워디펜드 게임 스타디펜스 동영상 (4)
  59. 2009/06/03 The Beatles Rockband
  60. 2009/05/30 김연아 트위터 , 따라해보기 (2)
  61. 2009/05/29 하나의 연설만 들어보아도..
  62. 2009/05/29 조금만 더.. (4)
  63. 2009/05/26 김연아 트위터 사용한다..
  64. 2009/05/20 터미네이터 4(Terminator Salvation) , 잡담 (4)
  65. 2009/05/12 입는기기 (wearable-device)
  66. 2009/05/07 Apple에서 게임콘솔을 만들지도? (2)
  67. 2009/04/30 네오셀파이터 세일종료와 근황 (4)
  68. 2009/04/27 Neocell Fighters Lite , Neocell Fighters 2.0 released. (27)
  69. 2009/04/26 와우 3.1.1 울드아르에 대한 짧은 소감 (2)
  70. 2009/04/24 내조의 여왕 (4)
  71. 2009/04/19 일요일 짧은 습작 (2)
  72. 2009/04/15 세금에 대하여 (14)
  73. 2009/04/12 word 'frak'
  74. 2009/04/11 아이폰 개발사례 발표 모임 후기 (10)
  75. 2009/04/08 모임장소 공지 (11)
  76. 2009/04/07 공지 : 관심있는 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려고 합니다. (17)
  77. 2009/04/06 와일드 웨스트 핀볼 (4)
  78. 2009/04/04 ngmoco 에서 새로운 TD를 만드는가 봅니다.
  79. 2009/04/03 트위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4)
  80. 2009/04/02 습작 장서희 (2)
  81. 2009/04/01 neocell fighters , HOT 카티코리에 선정됨. (14)
  82. 2009/03/27 덱스터 ! 아이폰용 게임으로 나온다. (4)
  83. 2009/03/26 SDL관련 메모 (5)
  84. 2009/03/25 appcast에 언급된 neocell fighters (10)
  85. 2009/03/23 네오셀 파이터즈 후속개발에 들어갔습니다. (9)
  86. 2009/03/20 The World is Wide , And a insight review exist (6)
  87. 2009/03/17 appstore 소식 네오셀파이터 발매후기 (29)
  88. 2009/03/13 Neocell Fighters iPhone / iPod touch game now available on appstore (4)
  89. 2009/03/10 아마존 Kindle 2
  90. 2009/03/07 바야흐로 , 소녀그룹의 시대 ~ Kara Honey (2)
  91. 2009/03/05 열혈 개발중.. Neocell Fighters 소식 (6)
  92. 2009/02/27 오데트 공주
  93. 2009/02/13 동영상 메모 , 엘리자베스 길버트 TED2009
  94. 2009/02/10 TD(Tower Defence) 에 대한 고찰 (7)
  95. 2009/02/08 김연아 선수 CBC 인터뷰.
  96. 2009/02/07 작은 감격 ! (2)
  97. 2009/02/06 웹2.0 Head First HTML (1)
  98. 2009/02/05 Neocell 개발메모및 리딤코드 예약 (19)
  99. 2009/02/04 입춘대길 (4)
  100. 2009/02/02 유투브 메모, 불후의 명곡 (1)
  101. 2009/01/31 습작 , 이시영 (1)
  102. 2009/01/31 삼성전자 TV의 점유율을 보면서..
  103. 2009/01/30 폭력적 게임은 폭력적 성향을 키우는가? (2)
  104. 2009/01/25 드림위즈 appstore 판매량 1만불 돌파 (5)
  105. 2009/01/22 Gee Gee Gee
  106. 2009/01/21 어제 오전에 도착한 도서3권과 평 (4)
  107. 2009/01/21 간만에 괜찮은 카툰. 그리고 정품사용 캠패인
  108. 2009/01/19 주목할만한 iPhone 소프트웨어 Free Memory (1)
  109. 2009/01/15 다음 게임을 위한 콘셉아트 (11)
  110. 2009/01/14 스코치어스를 아십니까?
  111. 2009/01/12 초 강행군.. 그리고 테스팅방법 (6)
  112. 2009/01/09 Freshwater Aquarium 1.07 Artwork
  113. 2009/01/08 프레쉬워터 아쿠아리움 리딤코드 나누어 드립니다. (6)
  114. 2009/01/07 프로모션 코드 드립니다.~ & 근황. (6)
  115. 2009/01/03 스퀘어의 크리스탈 디펜더 (4)
  116. 2009/01/02 리차드 개리엇 (2)
  117. 2009/01/02 꿈꾸는 식물
  118. 2009/01/01 Archery Championship released on appstore
  119. 2008/12/30 appstore 순위별 판매량(2)
  120. 2008/12/29 뒤늦은 기어즈오브워2 간단소감
  121. 2008/12/23 네번째 어플 개발후기 (8)
  122. 2008/12/22 볼썽사나운 광고 (7)
  123. 2008/12/19 appstore 이제 퀄리티의 시장으로 (2)
  124. 2008/12/17 앱스토어(appstore)판매와 세금관련 문서 정리 (11)
  125. 2008/12/14 앱스토어의 변화와 판매량에 대하여 (8)
  126. 2008/12/09 앱스토어 아쿠아리움 프로그램들 그리고 이야기
  127. 2008/12/05 블렌더 첫 모델링 (2)
  128. 2008/12/04 블렌더 공부기록 (4)
  129. 2008/12/03 불어공부 , TF1 뉴스보기 (1)
  130. 2008/12/03 Freshwater Aquarium 1.05 update (4)
  131. 2008/12/02 appstore도 black friday sale중.. (1)
  132. 2008/12/01 Appstore 어플 1만개 돌파
  133. 2008/12/01 아침 CNN Daily 를 보면서 느낀것
  134. 2008/11/25 appstore 소식과 iPhone OS 2.2 (2)
  135. 2008/11/2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2)
  136. 2008/11/19 와우(Wow) 의 업적 시스템과 Xbox의 도전과제 시스템 (2)
  137. 2008/11/17 Blender 관련 책 구입, Blender 공부시작 (6)
  138. 2008/11/15 앱스토어 (appstore) 순위에 따른 판매량 (8)
  139. 2008/11/14 IGN 리뷰에 올라온 Freshwater Aquarium. (2)
  140. 2008/11/12 ngmoco의 Rolando 아이폰 볼관련 게임중 최고가 될듯한 게임 (4)
  141. 2008/11/11 스퀘어 에닉스에서 개발하고 있다는 iPhone 용 게임
  142. 2008/11/11 경험으로 본 앱스토어(appstore)의 80대20의 법칙 (2)
  143. 2008/11/08 지난 한달동안 앱스토어(appstore)에 릴리즈된 프로그램은 몇개일까
  144. 2008/11/07 Freshwater Aquarium iPhone 1.03 update
  145. 2008/11/06 기계의 영혼 (2)
  146. 2008/11/05 빌보드 차트같은 appstore 차트 (4)
  147. 2008/10/29 New optional background artwork for 1.03 (2)
  148. 2008/10/29 최근의 개발일상과 다짐
  149. 2008/10/28 오늘 새삼 인식하게 된 appstore의 관한것... (2)
  150. 2008/10/27 아이폰용 프로그램 개발 프로세스 : 정리 (12)
  151. 2008/10/26 FreshWater Aquarium iPhone / iPod Game 1.02 update released
  152. 2008/10/24 FreshWater Aquarium Version 1.02 minor update , iPhone Game (4)
  153. 2008/10/22 FreshWater Aquarium 1.01 Released. iPhone / iPod App (2)
  154. 2008/10/20 iPhone 소프트웨어 ,발매 그후 (한글판) (12)
  155. 2008/10/20 발매 그후 , After Released iPhone S/W. (6)
  156. 2008/10/19 FreshWater Aquarium , Now available on Appstore (4)
  157. 2008/10/18 소피마르소
  158. 2008/10/18 iPhone 게임 개발일지 7
  159. 2008/10/16 Just Jump And Roll 애플스토어에 올라왔습니다. (10)
  160.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6 (12)
  161. 2008/10/14 iPhone 게임 개발일지 5 (4)
  162. 2008/10/08 블루길 Blue gill , 현재 작업중인 게임을 위한 아트웍
  163. 2008/10/06 JJAR Play동영상 2. 날치 (4)
  164. 2008/10/02 헉, 우리시대 최고의 스타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165. 2008/09/27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주차 (2)
  166. 2008/09/25 DIY(Do it YourSelf) Games (4)
  167. 2008/09/24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4. 3주차 (5)
  168. 2008/09/24 눈에띠는 iPhone Game 신작들
  169. 2008/09/23 iPhone용 게임 개발일지 (3) (6)
  170. 2008/09/22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2) (7)
  171. 2008/09/12 상상이란 무한의 자유
  172. 2008/09/05 iPhone용 첫번째 프로그램 개발일지(1) (6)
  173. 2008/09/02 우물안에 개구리 같은 한국 웹페이지
  174. 2008/09/02 최근의 일상과 다짐, iPhone 개발 첫발을 딛는다. (4)
  175. 2008/08/26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2)
  176. 2008/08/25 iPhone OS 개요 (7)
  177. 2008/08/24 iphone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2)
  178. 2008/08/19 정말 화가 나는데 이거... (6)
  179. 2008/08/08 간만에 달려본 XBOX360 , 소울칼리버4 (2)
  180. 2008/07/30 상반기결산 구입&복습한 책들 (2)
  181. 2008/07/23 문명 혁명(Civilization Revolution)
  182. 2008/07/16 블락깨기 , Breakout
  183. 2008/07/16 C#으로 퐁(Pong) 만들어보기
  184. 2008/07/15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185. 2008/07/14 개념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 홈페이지 올라오는 글
  186. 2008/07/14 대마도(쓰시마)여 돌아와라 ! 대마도는 한국의 섬입니다.
  187. 2008/07/11 구글 라이브리, 새로운 가상세계 (2)
  188. 2008/07/09 C로의 회귀 , 그리고 C# Python으로 진화 (4)
  189. 2008/07/08 퐁, Pong
  190. 2008/07/04 인공태양 KSTAR (8)
  191. 2008/06/30 Xbase 프로그래밍 (2)
  192. 2008/06/29 역시 디아블로3 였군요.
  193. 2008/06/26 디아블로3 ? 디아블로 온라인? 또는 새로운 MMO?
  194. 2008/06/26 제3의 사춘기?
  195. 2008/06/16 game 이란 단어의 다른의미 , gibier
  196. 2008/06/15 뉴펀드랜드 , 바이킹 ,대구
  197. 2008/06/12 클린턴 오바바 지지 연설링크, Clinton endorses Obaba
  198. 2008/06/07 볼만한 MIT강좌 정리
  199. 2008/05/27 엘리 로한(Ali Lohan)
  200. 2008/05/23 불어공부를 위한 사이트들 (1)
  201. 2008/05/23 XNA의 커뮤니티 게임개발프로세스에 대하여
  202. 2008/05/22 공부하는 것은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다.
  203. 2008/05/21 구글테크토크 , e-monument(이-기념물) 문화유산의 3D 모델링.
  204. 2008/05/20 일본어 메일송신 프로그램 작성시 유의점
  205. 2008/05/15 19세기의 첫해 1801년
  206. 2008/05/11 한국인의 고쳐야 할 편견
  207. 2008/05/11 방송되지 않은 서울대 수의대 교수의 국회청문회 방송내용
  208. 2008/05/09 동아일보 기사 "광우병 괴담" 때문에 못 살겟다.
  209. 2008/05/07 아이언맨과 게임 마블 슈퍼히어로즈(Marvel Super Heroes)
  210. 2008/05/01 몇시간 동안 광우병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211. 2008/04/30 C# 윈폼에서 DirectX 사용( VC2008 Express기준) (9)
  212. 2008/04/29 C#에서 MySQL 연동 ( VC2008 기준 ) (5)
  213. 2008/04/23 유투브 이혼드라마!?
  214. 2008/04/21 스몰빌 시즌7-15 라스트씬 삽입곡 vast , one more day (9)
  215. 2008/04/17 Silver Surfer 플레이 동영상
  216. 2008/04/10 새로운 배움의 기회 : 대학의 공개강좌 동영상 (2)
  217. 2008/04/06 다시 11개월만에 그린 일러스트 , 다케우치 유코
  218. 2008/04/02 위(Wii) 정발 임박 , (Endless Ocean) 할날이 멀지 않았다.
  219. 2008/03/31 Marié Christina Digby , 첫앨범 unfold 발매예정
  220. 2008/03/27 넷빈( NetBeans) 통합개발환경(Java,C/C++,Rudy) 설치
  221. 2008/03/25 컴파일러(Compiler)에 대해서
  222. 2008/03/23 생각할 시간이 없다. No Time to Think !! 구글강좌.
  223. 2008/03/20 C++ 패러다임과 스타일 (Different style for using C plus plus) (2)
  224. 2008/03/19 문와쳐(Moon Watcher)라는 단어를 알려준 아서 C 클락.
  225. 2008/03/18 C Library function strstr함수의 고찰
  226. 2008/03/12 엑스오 엑스오 가쉽걸 : XO XO Gossip Girl
  227. 2008/03/11 삼국지 2 초선이벤트 : 있긴 있었군요;;
  228. 2008/03/07 Making Smooth Terrain (Heightmap with cos curve)
  229. 2008/03/05 C++ 언어에 대한 유감 (2)
  230. 2008/03/01 오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231. 2008/02/26 불어공부 단어정리 (2)
  232. 2008/02/23 VM과 에뮬레이터를 찬사하며 ...
  233. 2008/02/21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다. (3)
  234. 2008/02/20 원도즈폼에 관련된 기초적인 조각지식
  235. 2008/02/14 FORTRAN과 GNU Fortran
  236. 2008/02/13 VC++2008 Express에 대해 (1)
  237. 2008/02/01 은총알은 없다(No Silver Bullet) , 화성인 아키텍트
  238. 2008/01/17 복제 음식물에 관한 CNN보도.- FDA OKs cloned foods
  239. 2008/01/08 환자의 재활기구로써의 위(WII)
  240. 2008/01/03 불어 공부 기록 9
  241. 2008/01/02 새해를 맞이하며 (4)
  242. 2007/12/19 이번 대선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것은 후보들이 아니다. (5)
  243. 2007/12/17 생명책
  244. 2007/11/30 디지탈북 , Amazon Kindle (1)
  245. 2007/11/23 Vertical Farm. 미래의 빌딩 - 하늘농장 (3)
  246. 2007/11/21 불어공부 기록 8.
  247. 2007/11/13 구글폰 ,안드로이드 사용해보기
  248. 2007/11/13 세컨드 라이프 : Dark Side 성(性)도착 pedophilia
  249. 2007/11/13 불어공부 기록(7) 색깔
  250. 2007/11/12 프로그래밍 언어와 패러다임
  251. 2007/11/06 불어공부 기록(6) 숫자. 단어들
  252. 2007/11/01 Xevious7님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253. 2007/10/30 불어 공부기록 (5)
  254. 2007/10/22 불어공부 기록(4) - 발음과 철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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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2006/10/10 해커를 위한 구글
  360. 2006/10/09 The Great Bird
  361. 2006/09/29 KISS 법칙과 KICK.
  362. 2006/09/28 복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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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2006/09/20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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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2006/09/11 우리는 무엇때문에 사는가?
  369. 2006/09/08 3D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 텍스쳐 블랜딩(Texture Blending) (Direct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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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2006/08/28 정보중독증
  379. 2006/08/22 [프로그래밍 조언] 경계를 벗어나는 연습을 하라 (2)
  380. 2006/08/20 프로젝트 관리에서 4가지 필수조건
  381. 2006/08/17 태터툴 이미지 업로드 문제 (1)
  382. 2006/08/09 Transistor... 트랜지스터를 아십니까?
  383. 2006/08/08 최초의 PC DataPoint2200을 아십니까?
  384. 2006/08/07 스타트렉(Star Trek)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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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2006/07/27 미로
  389. 2006/07/25 철학은 우주라는 거대한 책에 씌어 있다.
  390. 2006/07/21 높이맵편집에 있어서 코사인 함수를 이용한 부드러운 지형편집 기법 (12)
  391. 2006/07/20 유한상태기계 (FSM)에 대하여 (2)
  392. 2006/07/18 새로 구입한 책들: 파이의역사외 4종과 복습할 책리스트 (2)
  393. 2006/07/14 간단한 점프의 구현에 관한 답변. (12)
  394. 2006/07/11 은의 탄생 : 캐릭터 콘셉.
  395. 2006/07/10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 데이터베이스 인터페이스
  396. 2006/07/06 책구입과 정리 : 최근에 구입한 책들과 복습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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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2006/07/04 비오는 날 : 수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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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2006/06/23 질 발렌타인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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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2006/06/17 C/C++ 정적메모리(Static Memory)와 동적메모리의 사용에 대한 조언 (8)
  410. 2006/06/16 습작 :: X 파일
  411. 2006/06/15 수학은 직관이 필요한 재미있는 학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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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2006/06/13 콘셉스케치 :: 메카닉
  414. 2006/06/11 간만에 스케치 ::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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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2006/05/25 미소만으로 알 수 있는 사람이 못 될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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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2006/05/04 C++ 클래스에 대한 메모2. 상속메커니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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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 2006/05/03 정말 쉬운 언어 파이썬 Python 배우기.
  433. 2006/04/29 웹 플랫폼에 대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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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 2006/04/28 C 언어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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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 2006/04/24 C++ 클래스 대한 메모.
  439. 2006/04/20 English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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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2006/03/30 지형엔진 위밍업 LOD
  459. 2006/03/30 게임의 색깔 Color of Game
  460. 2006/03/30 작가주의 정신과 LoneWolf
  461.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위밍업 지형엔진
  462. 2006/03/29 3D 프로그래밍을 위한 워밍업
  463. 2006/03/29 3D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464. 2006/03/29 주인장의 소개.프로필 새버젼 2006.3.28
  465. 2006/03/29 GCC for Win95/NT Beta18 설정과 컴파일을 하기위한 GCC가이드
  466. 2006/03/29 선형대수
  467. 2006/03/29 수학에 대한 낙서
  468. 2006/03/28 블로그형 홈페이지를 열며 ~

'빠'와 '까' 에 대한 단상

메모/낙서글/명언/트위터_페이스북 2015/03/26 11:47
나는 소위 말하는 '빠' 나 '까' 는 비이성적이기 쉽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예를들어 나는 AA빠다 라고 하면 AA가 그냥 좋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나는 BB까다 라고 하면 나는 BB는 그냥 안좋다라는 말이다. 즉 여기에는 이성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이성이 끼어들 자리가 없는 곳에서는 폭력이 만들어 진다. 나는 AA빠니깐 AA가 잘못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AA는 그냥 무조건 좋은 것이다. BB까니깐 BB가 아무리 좋은 것을 보여주어도 BB는 그냥 나쁘다. 이런 논리는 결국 지역,인종,성별 등의 온갖종류의 편견을 양성하고 그리고 아무런 이유 없이 단지 그 범주에 있는 것만으로 폭력을 행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수용하고 싶지 않는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아이디어가 이미 머리깊이 오래전부터 심어져있고 시간을 통해 재배되고 길러지고 커져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용하고 싶지 않는 불편한 것이 들어왔을때 놀라운 방어시스템이 가동되어 이성이 사라진다. 아니 이성적으로 보여지고 싶은 마음에 온갖 논리들을 찾아내어 합리화를 한다. 합리화.

합리화를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합리화를 한다. 아들러의 말처럼은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많은 역사적 실증에서 보면 믿기지 않게도 인간은 괴로움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런 부분이 이루어질 수 없는 부분이 수학으로 가깝게 가는 부분이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수학이 아름답다. 왜냐면 내가 쓰는 기호가 다른 사람에게도 아무런 편견없이 그대로 전달되어져야 그것이 수학이 되기 때문이다.

수학과 점점 멀어질수록 즉 자신의 관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들에 이를수록 우리는 곡해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잘못된 신념이나 신앙에 이르르면 이성은 존재하지 않고 맹신이 되어서 모르쇠가 된다.

그런의미에서 지두의 가르침은 그런의미에서 모든 권위와 모든 메모리를 버려야 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이 쌓아올린 경험과지식이 편견으로 작용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투명하게 이성적이 되기 위한 수학처럼 투명하게 철학을 바라볼 수 있으려면 권위에서 벗어나야 하고 경험과 지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부연:
과거의 경험과 지식은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의 이성을 막는 도구로 쓰일때는 의미한다.
또는 과거의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을 되짚으며 현재에 살지 않고 과거의 괴로움에 사는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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